오돌토돌 눈가 비립종 예방하는 올바른 화장품 사용법 "눈가에 오돌토돌 솟아오른 하얀 알갱이, 비립종일까요?"피부 표면 바로 아래에 생긴 작은 주머니인 비립종은 통증은 없지만 미관상 스트레스를 주곤 하죠. 집에서 함부로 짜면 흉터가 남기 쉬운 비립종의 발생 원인과 안전한 관리법을 정리해 드립니다.세안을 하거나 거울을 보다가 눈 밑이나 뺨 주변에 좁쌀 같은 하얀 알갱이가 콕 박혀 있는 것을 발견하면 참 신경 쓰이죠. 많은 분이 이를 여드름이라 착각하고 손으로 억지로 짜내려다 피부 장벽을 손상시켜 붉은 자국이나 흉터를 남기시곤 합니다. 비립종은 피부의 얕은 부위에 생긴 각질 주머니일 뿐, 질환은 아니에요. 하지만 피부 재생 대사가 원활하지 않거나 특정 자극이 지속되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피부 현상입니다. 오늘은 비립종 원인과 절대 손대지 않고 피부를 보호.. 바세린 팩(슬러깅) 잘못 했다가는 좁쌀 여드름 납니 바세린, 얼굴에 발라도 될까? 건성엔 '꿀템', 지성엔 '최악'인 이유. 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바세린 팩(슬러깅)', 나도 한번 해볼까 고민 중이신가요? 100년 넘게 사랑받은 보습의 제왕 바세린이지만, 피부 타입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지성 피부가 절대 피해야 하는 이유와 올바른 사용법, 그리고 비립종 부작용까지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찬 바람이 불고 피부가 찢어질 듯 건조해지면, 비싼 수분 크림보다 몇천 원짜리 바세린 한 통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기 전 바세린을 얼굴 전체에 도톰하게 바르고 자는 '슬러깅(Slugging)'이라는 뷰티 팁이 유행하면서 얼굴에 바르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하지만 무작정 따라 했다가 좁쌀 여드름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 이전 1 다음